BLOG main image
Google
분류 전체보기 (36)
N0p (14)
Pr0gram1ng/R3v3rs1ng (11)
0Za (5)
M3 (3)
1nt3rn3t (3)
145,652 Visitors up to today!
Today 13 hit, Yesterday 8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여행'에 해당되는 글 3건
2007.10.23 00:01

토요일은 날씨가 너무 추워 집안에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은 날씨가 조금 풀려서 다닐만 하더군요. 그래서 가까운 야외로 산림욕을 하로 가기로 했습니다.

이전부터 봐왔던 경기도 오산 '물향기 수목원' 을 가기로 하고 아침부터 김밥도 싸고 소풍 준비를 했습니다. :)

저희집에 수원 1번 국도 옆이라 가기도 편했습니다. 1번 국도를 따라 평택 방향으로 계속 가다보면 1번 국도상에 표지판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차도 막히지 않아 승용차로 20~30분 정도에 도착을 했습니다.

들어가서 매표소에 표를 사고, 주차를 한 다음 여유있게 한바퀴를 도는데 2~3시간이면 이곳 저곳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을의 정치를 물씬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목원 안의 전시실에는 보리 줄기로 만든 '맥간공예'를 전시하고 있었으며, 아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학습 도구들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침고요 수목원보다 덜 인위적이고 볼 것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아 가시는 길과 이용 시간등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 하세요.

홈페이지 : http://mulhyanggi.gg.go.kr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나요? 그럼 RSS 구독을 해 보세요!

RSS 주소 복사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10.04 11:43
외국에 나가면 꼭 사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새우깡입니다. 울나라에서는 먹지도 않는 새우깡을 외국에 나가면 꼭 사게 되더군요.

수출용 새우깡~!!!

우리나라와 포장이 비슷하면서도 틀린 곳이 있네요. 그냥 사진 정리하다가 재미로 올려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산 새우깡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주 시드니에서 산 새우깡


이건 덤입니다! 한국인의 힘 박카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시카고에서 산 박카스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나요? 그럼 RSS 구독을 해 보세요!

RSS 주소 복사

Favicon of http://www.window31.com window31 | 2007.10.04 12: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라면은 없나? ^^ 블로그 분위기가 자꾸 업뎃되네그려
Favicon of http://jepung.tistory.com 제풍 | 2007.10.04 14: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전에꺼는 뭔가 정리가 안된 것 같아서 그냥 스킨만 바꾸어 봤어... 글구 푸라면 원해? 그것도 찾아보면 있을껄.. 컵라면으로..ㅎㅎ
짝퉁 | 2007.10.04 19: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우깡, 박카스 모두 대표적인 일본 유명상품 짝퉁한 것이져.
전 처음엔 사업제휴관계나 기술도입인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전혀 관계 없이 그대로 베낀 것이더구만.
대한민국 출발점부터 모든 게 다 그렇지만
Favicon of http://jepung.tistory.com 제풍 | 2007.10.05 10: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에.. 일본 제품을 표절(?)했다는게 안타갑죠.. 배신감도 느끼구...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10.03 21:00

여름 휴가로 거제도에 다녀왔습니다. 수원에서는 차로 4시간 정도 걸리는 먼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첫날에는 비가와서 펜션안에서만 있어야 했습니다. 비가 오니 정말 할게 없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게 PC방이었습니다.

하지만, 펜션에서 PC방까지는 생각보다 먼 길이었습니다. 올때 거쳐지나왔던 시내로 나가거나, 펜션과 가까운 읍내로 나가야 했습니다.

다음날... 결국엔 파도가 높아 배가 뜨질 않아 외도에는 못갔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파도가 심하면 배가 출발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차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눈으로 풍경을 맛 보았습니다. 그때 촬영했던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카메라는 Nikon Coolpix 4300와 Canon A70으로 촬영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제도 신선대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제도 신선대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제도 바람의 언덕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나요? 그럼 RSS 구독을 해 보세요!

RSS 주소 복사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

티스토리 툴바